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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학년도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합격 수기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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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근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22-02-23 22:14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썸머스쿨 부터 시작해 반년간 중앙LNC학원을 다녔고, 고려대학교 통계학과에 합격하였습니다. 이 글을 통해 재수를 생각하시는 분들과 수능을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하시는 재학생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학원의 특징과 장점, 공부 방법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학원의 특징과 장점>

1. 다양한 자습 환경
중앙LNC는 독학재수학원으로, 개인 공부 공간 외에도 오픈형 자습실, 소형 집중실, 입식 책상과 같이 비교적 자유롭게 공부공간을 정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개인석 에서 공부하다 답답한 기분이 들면 오픈실로, 모의고사 같은 시험을 풀기위해 소형 집중실로 이동하는 등 상황과 기분에 맞게 공부할 수 있어서 비교적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2. 양질의 공부 환경
독서실의 가장 큰 단점은 자기관리가 힘들고, 공부에 관한 도움을 받기 어렵다는 것 입니다. LNC학원은 등원카드를 통해 가장 피곤할 아침시간대를 관리해주고, 자습 중 틈틈이 자는 사람들을 깨워주고 격려해주며 혼자선 하기 힘든 자기관리를 도와줍니다. 공부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감독 하시어 좋았던거 같습니다.
또한 특정 시간대에는 각 과목 선생님들께 질문이나 상담을 요청할 수 있기 때문에 혼자서 끙끙 앓을 일도 없습니다. 선생님들은 학원 경력이 많으신 베테랑분들이시기 때문에 비교적 짧은 시간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3. 너무나 합리적인 가격
중앙LNC의 최대 장점은 제공되는 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돈은 어떤 결정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는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하다가 자기관리가 힘들어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LNC학원에 대해 알지 못한 상태로 관리형 독서실을 찾아보다가 가격대가 부담되어 학원을 끊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중 LNC학원의 썸머스쿨 프로그램을 알게 돼 다녀보기로 했고 그때부터 수능 때까지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계속 다닌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가성비 가장 큰 역할을 했습니다. 원래 다니던 독서실에 비해 다양한 자습환경, 프린트기, 관리 시스템, 옥상의 휴게 공간 등의 이점이 있음에도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 싼 가격 덕분에 그만큼의 돈을 인강 이나 교재 등 다른 학습 환경에 투자할 수 있었고 이는 너무나도 큰 이점이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4. 급식의 장점이 높았습니다. 제 주변의 중앙LNC학원의 급식을 먹어본 사람들은 모두 식사에 호평이었습니다. 갓 한 따듯한 밥을 먹을 수 있는데다 가격도 저렴하며 원하면 더 먹을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종합적으로 의지만 있다면 최고의 효과를 최저가에 얻을 수 있는 곳이며, 특히 고등학생들에게 공부습관을 잡을 수 있으면서 저녁도 해결 할 수 있는, 숨은 꿀 학원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공부방법에 대한 이야기>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해야 하는지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아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실제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저는 1년간 수능 준비를 하면서 공부시간에 대해 큰 관심을 두지 않았고, 세세한 계획표에 집착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장기간에 걸친 목표설정과 성적변화에 집중했습니다. 왜냐하면 공부는 양과 시간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집중해서 몰두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의미 입니다)
모든 사람은 지식을 받아들이는 양과 속도, 패턴이 조금씩 다릅니다. 1시간 공부해서 얻는 지식을 1이라고 할 때, 누군가는 1을 얻는 데에 2시간을 쓰기도하고 또 누군가는 1시간 만에  2만큼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1시간에 1만큼 얻어갔지만, 공부에 능숙해지다면 1시간에 2, 3을 얻어가기도 합니다. 여기서 생기는 위험한 착각이 개개인의 공부 특성을 무시 한 채로 내가 10시간 공부하면 10정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특히 인강의 경우 1시간 길이의 인강을 듣기 위해 1시간을 계획 잡습니다. 하지만 인강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1시간 강의를 익히는 데에 1시간보다 훨씬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실제로 주위의 많은 친구들 중에서도 분명 강의에서 설명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풀려하면 풀지 못해 결국 다시 강의를 들으러 가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1시간으로 1만큼을 항상 얻어갈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공부를 효율적으로, 잘하기 위해선 객관적인 양이나 시간이 아닌 자기 자신에 대해 잘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공부를 잘하고 어떤 과목에 약한지, 시험 칠 때는 무엇이 문제인지 분석해보고 그에 맞춰 공부해야하는데 공부를 오랫동안 빡세게 해봐야하는 이유가 바로 그렇게 해봐야 자신에 대해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면서, 학원에서 주어진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목표하는 바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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