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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부산교대, 경북대간호학과, 홍익대 국어교육과 합격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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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현 댓글 0건 조회 635회 작성일 21-02-28 10:35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분은 아마도 재수를 결심하였거나 공부를 제대로 시작해보기 위하여 학원에 등록을 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 학원에 대하여

 

자신이 독학재수에 맞는 학생인지, 종합학원에 가야할 성향인지 정확히 파악한 후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중앙LNC학원은 독학 재수 학원으로, 혼자서만 공부하는 독서실의 단점을 보완한 학원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독서실 공부는 철저히 고립된 개인, 사비로 해결해야 하는 식사, 모르는 것이 생길 때 해결하기 어려운 단점 등이 존재하는데 이를 보완한 곳이 바로 중앙 LCN학원입니다.

본 학원은 각 개인별 독서실 책상들이 존재하고 다양한 공부 장소들이 있어 자신의 취향에 따라 공부 장소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이 장점이 공부를 하다 지치거나 슬럼프가 왔을 때 편하게 넘어갈 수 있는 특징이 됩니다.)

다 같이 한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독서실에 비해 고독감이 덜 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혼자서만 공부하다보면 우울증이 오는 경우도 있음)

급식 또한 점심, 저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양질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분명 모르는 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를 인터넷qna에 묻자하니 한참 후에 확인 가능할 것입니다. 이런 방식이 반복되다보면 본래 질문이 뭐였는지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지 정확한 체크가 불가능합니다. 이런 점을 학원에 계신 과목담당 선생님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공부에 대하여 - 정말 독하게 해도 힘든...

 

여기서 부터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작년 수능 등급은 54234 였고 올해 수능 성적은 22122입니다. 항상 모의고사에선 32233을 받던 저로썬 매우 만족스러운 성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볼 때 공부에 모든 것을 쏟아 붇는 정도까진 공부하진 못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성적이 떨어져서 슬플 때도 공부하였고 매번 성적이 안 나올 때마다 어떤 방식으로 틀어야 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한 것,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매일 매일 공부를 해나간 것이 이런 결과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했던 방식을 적자면 저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공부하였습니다. 일요일은 자율학습이라 공부하지 않아도 되지만 작년 등급을 보면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의 계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점심까지 수능 국어의 기출분석을 점심에서 저녁까지 수학을 저녁 이후부턴 영어 사탐 순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5등급 4등급의 성적이다 보니 국어와 수학에서 국어의 기출 분석, 수학의 개념을 잡는 데에 거의 매일을 할애하고 남은 시간에 영어와 사탐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수학을 이해하지 못 하는 날은 사탐을 할 시간조차 없었는데 여러분들은 꼭 이런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학이든 국어든 어느 정도의 고민과 이해를 시도해 본 후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찝찝하더라도 여러 번 다시 그 책을 n회독하면서 이해되지 않던 부분들도 해결될 것입니다.

 

부제목에도 적혀있듯이 자신이 아무리 독하다 하더라도 정말 힘든 수험생활 일 것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르지 않는 자신의 성적을 보며 멘붕에 빠질 수도 있고 사설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나오지 않아 참담한 심정을 느낄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때마다 이겨내야 합니다. 이를 이겨내지 못하고 학원을 나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정말 버티자이 말 꼭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버티고 나면 결국 수능은 다가올 것이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결국 보상해 줄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TIp을 적자면 자신이 공부를 못했던 사람이거나 또는 공부에 벽을 느낀다면 과외나 개별특강수업을 활용하는 것이 꾀나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충실히 하고 있음에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순간이 한 번 쯤은 올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때 큰 도움이 됩니다. 재수를 하다보면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해야 할지 매번 고민하게 되는데 선생님의 지시대로나 조언 덕에 이런 부분들을 편안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도 제대로 정진해 나가고 있음에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큰 고민을 느꼈었는데 선생님 덕에 인강 강사를 바꾸고 여러 문제점들을 보완 할 수 있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기왕 재수나 입시 판에 뛰어 들었다면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부분은 투자하여 좋은 결과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3. 마지막으로 - 버티자.

 

정말로 진짜로 힘든 수험생활일 것입니다. 너무 겁만 주는 것 같지만 제가 눈물 흘려가며 공부했기에 이런 조언을 드립니다. 저같이 공부하기 싫어하고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성적이 오르는 경험 또한 없는 학생이라면 피 눈물 흘리는 수험생활이 될 것입니다. 1년간 공부를 하며 성적이 오르지 않아 슬럼프를 맞기도 할 것이고 남과 비교하며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험도 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 후인 수능 날 그날까지 흘려온 피 눈물이 성적이라는 작물을 키워 만점이라는 과실로 보답할 것입니다. 1년간 힘내시길 바라며 꼭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별 볼 일 없는 재수생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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