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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LNC학원에서의 N수 수기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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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민재 댓글 0건 조회 2,366회 작성일 19-11-17 16:14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앙lnc에서 N수를 한 강민재라고 합니다. 이 수기를 보시게 될 많은 후배님들에게 조언을 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전 수능을 5번을 봤습니다. 그리고 현역을 제외한 재수부터 올해까지 중앙 lnc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일단 공부방법에 관한 얘기를 하기에 앞서, 저는 유독 이 학원만 선택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좋은 점을 꼽으라면 역시 수험생에게 제일 중요한 학원분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계시는 상담선생님 2분과 철저한 관리시스템, 활용도 높은 공부방, 넓고 쾌적한 스터디카페까지 아마 독학재수를 하는 여러분께는 최고의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학원을 다니면서, 또 혼자 공부하고 생각하면서 얻게 된 오랜 팁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특히 제가 취약했던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 전 국어 비문학이 항상 약했습니다. 현역 당시에는 국어 마킹을 못해 6등급을 맞고 강재재수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재수를 하면서 국어가 안정적 2등급-1등급 실력이 되기까지 많은 방법과 인강들을 들어보았지만 역시 제일 중요한 건 '자기 생각의 배제' 였습니다. 물론 이런 마인드가 어색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어는 철저한 독해를 하고, 그 독해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라 라는 형식으로 내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절대 개입시키면 안됩니다. 특히 비문학에서는 더. 이런 개념을 잡아준 선생님은 대성마이맥에 김승리 라는 선생님입니다.

오직 지문의 근거, 지문의 흐름으로만 가지고 절대 다른 길로 새지 않게 잡아주는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비문학 인강은 엄청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자신이 이 지문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얼마나 고민하는지에 따라 비문학은 극복하실 수 있을겁니다.

 

두 번째, 수학은 미적분부분이 저에게 항상 약했습니다. 점점 수학이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에 한 문제 한 문제가 중요한 시점에 미적분은 저에게 쥐약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특히 이번 해에 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일관성' 이었습니다.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론이 있지만 결국 내가 아는 확실한 방법, 과정만 있으면 어떤 문제든 확실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게 수학이었습니다. 국어나 영어는 자기 주관이 조금 개입될 수 있는 반면, 수학은 정확한 정답이 있는 이분법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과목이라 확신만 있다면 무조건 풀 수 있었습니다. 저는 노베이스부터 3등급까지는 정승제 선생님 인강을 들었고, 1등급까지는 현우진 선생님, 만점 목표하는데에는 마이맥에 호형훈제 선생님을 들었습니다. 선생님을 많이 들으면 방법이 흐트러지는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결국 말씀하시는 본질을 깨우친다면 그리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유일하게 만든다면 결국 문제는 풀리게 되어있습니다.

 

세 번째, 사회탐구과목에 대한 얘기입니다. 사실 저 두 개가 제일 약한 저였지만 멀지 않는 미래에 공부하게 될 후배님들을 위한 사탐에 관한 첨언을 조금 하자면, 이제 탐구과목이 점점 고이고 있고(표본수준이 높아지고 있고), 암기과목이 아닌 이해과목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 달달 외우기만 해서 안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게 등급컷에 드러나 변별력이 없게되자 평가원에서는 자꾸 지엽적인 부분도 많이 내는 추세입니다. , 국영수에만 너무 편중된 공부를 하지마시고  사회탐구 과목도 열심히 해야한다는 조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시행착오는 많았고, 중간중간 슬럼프도 많이 왔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군인의 신분으로서 하루에 많으면 5시간 평균 4시간정도 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성적이 점점 올랐다는 것은 의자에 오래만 앉아 있다고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앉아서 얼마나 이 과목을 내 것으로 만들었느냐, 얼마나 내가 집중했냐가 진짜로 실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입니다. 이왕 재수하시는거 이것저것 핑계대지마시고 이왕 하는 거 1년만큼은 다른 사람이 되보자, 내가 할 땐하고 놀 땐 노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어보자라는 생각을 항상 하세요. 그리고 그런 마인드, 집중력을 극대화시켜주는 게 바로 공부환경입니다. 집에만 있거나 독서실에만 있으면 당연히 다른 곳에 신경을 쓰게 되고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제가 lnc를 선택한 이유는 이렇게 멘탈이 흔들리거나 집중력이 안될 때 상담도 잘해주시고, 무엇보다 공부환경이 알맞게 갖추어져 있었기에 슬럼프 없이 올해를 잘 마무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읽는 후배님들은 저를 모르고 저도 후배님들을 모르지만 좋은 결과 있어서 더 넓은 세상에서 만납시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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